오늘은 독일 출장갔던 사진들을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식편이니 음식사진만 즐비할 겁니다
미국계 독일회사로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미국, 이런곳에 출장을 다니다가 처음으로 독일을 방문하게 되네요 약 3개월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른슈타트로 가기 위해서는 프랑크 푸르트 -> 아른슈타트 까지 250km을 가야 합니다. 시차 때문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독일은 택시가 벤츠라는데 맞더군요, 단 공항 주변에만 보이지 일반적인 택시는 아닌듯 보여 집니다
인천공항에 고급리무진 차량이 있는거와 같이 보편적인 택시 차량은 아닌듯 보여집니다

이 호텔 이름은 Best Western Hotel Erfurt-Apfelstaedt 입니다.
에르푸르트 라고 써있지만 아펠스타트? 에 있습니다. 4성급 호텔입니다.
다른 이곳 저곳 호텔을 방문했지만 보통 중국 호텔이 시설면에서는 신식이라 낫다고 생각합니다
독일 고급호텔도 좋겠지만, 보편적으로 그냥 우리나라 호텔이 더 낫습니다
미국도 그다지..


출장 오고난 뒤 시차로 입맛은 없지만, 안먹으면 배고프니까, 이것저것 챙겼습니다 이때부터 이 곳이 감자와 소세지
빵을 엄청 먹는다는 것을 모르고 정말 옷 말고 음식을 더 가져와야 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아른슈타트의 시골 호텔이지만 한국사람이 간혹 보입니다. 순례? 종교 행사로 오는 아줌마들 은근히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올줄은.. 정말 반가웠습니다


공장 출근길이 정말 평원이 많습니다 뻥뚫린 전경이 앞으로 갈길이 멀은 이 프로젝트를 생각나게 합니다

덤블린이라고 독일식 뭔지 모르겠지만 만두라고 생각하라네요 맛 음.. 그다지.. 감자떡 먹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마트에 물이 없다보니 주변 마트 카풀란드를 갔습니다. 소세지 및, 절임 고기들이 엄청납니다, 저런류의 고기를 판다는게 신기 했고, 특히 내륙지방이다보니.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생선코너는 여기에 없습니다

퇴근 하는길에는 고속도로가 없습니다. 이때는 주말에 고기를 구워먹기 위해서 바베큐 존으로 이동했습니다.
밖에서 함부로 구워먹으면 안된다는 말에, 캠프파이어장이 있음에도 고기를 허가된 장소에서 구워먹으러 갔네요
Grillplatz Gabel 이라고 아른슈타트에서 약 41km떨어져 있습니다 고기 구워먹으러 고생...길




이곳에서 고기를 구워먹은 것으로 첫 주말을 보냈습니다
이제 음식편이다 보니 음식 위주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엄청난 스압이 있고 이 음식에 대한 이름을 모릅니다
맛은 다 똑같은것 같고, 특히 소스가 같습니다. 충격의 소세지탕은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빵이 하나씩 있습니다 저거 안먹으면 저녁에 배고파져서 일하기 힘듭니다..
공장내에 음식이니 독일에서 보편적으로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음식사진이 많습니다. 보통 간은 짭니다. 물이 많이 먹히게 합니다.
그러다보니 중화시키는 피클류가 상당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브로콜리, 토마토, 양파, 양배추 피클등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토마토피클은 제 취향이여서 자주 먹었습니다
제 입맛에는 독일음식이 맛있다고는 하지 못하겠네요
다음이야기는 출장중 직원한명이 아파 응급실을 찾아 병원을 돌아다닌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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